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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총정리

은애남편 search out 2021. 2. 22. 18:26

서울시장 후보 총정리

 

 

21년 4월 7일에 곧 치뤄질 서울시장 보궐선거 관련하여 서울시장 후보 총정리를 해보려고합니다.

서울시장 후보 정책과 관련된 관련주와 다양한 정책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들은 박영선, 나경원, 우상호, 안철수 등입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현재 부동산 대전 분위기로 흐르고 있는데요. 그만큼 민심은 부동산 정책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부동산과 주거 정책이 가장 관심 가는 이슈라고 응답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유권자를 끌기위해 보지못했던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선은 전직 MBC기자 출신으로 정치인중 가장 인지도 높은 인물입니다. 대한민국 제 17대~20대 국회의원입니다. 지역구는 서울 구로구 을 지역입니다. 2019년~2021년 제 2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활동하였습니다.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 후보의 경우에는 21분 콤팩트 도시 대전환과 5년 내 공공주택 30만가구 공급 간판 정책으로 내걸었습니다.

서울을 21개 다핵으로 분산하여 21분 이내 교통 거리에서 직장, 교육, 쇼핑, 여가 등 모든 생활이 가능하게 함으로 양극화와 환경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구상힌데요. 강북에 있는 30년 이상 된 낡은 공공임대주택을 재개발하여 평당 1천만원의 반값 아파트로 분양하겠다고도 합니다.

우상호 경선 후보는 87년 6월 항쟁떄 연세대 총학생회장으로 대규모 시위를 이끈 운동권 출신 정치인입니다. 2004년부터 17대, 19대, 20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되었습니다. 남북관계, 반값등록금, 통신비인하 등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한강 변의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을 덮어 그 위에 조망권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아파트를 짓고 여기에 역세권 고밀개발, 공공 재개발 등을 더하여 모두 16만 가구의 공공주택을 건설하겠다고 합니다. 이를 10년 임대주택, 20년 전세주택, 30년 자가주택으로 나눠 공급한다는 것입니다. 후보는 25평 기준의 5억~6억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들이 내 집마련 꿈을 이룰수 있게 하겠다고합니다.

야권 예비후보들 또한 부동산 정책에 의욕적입니다. 국민의 힘 나경원 전 의원은 대한민국 법조인 출신 정치인입니다 전직 4선 국회의원입니다. 독한 결심과 섬세한 정책으로 서울을 재건축하겠단 분양가상한제 폐지, 공시가격 인상 저지, 용적률 상한조정, 용도지역 변경 적극 검토, 층고 제한 완화 등을 내걸었습니다. 현 정부가 동원한 각종 부동산 규제를 해지하고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를 키워드로 내걸었습니다. 10년간 70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공약도 있습니다.

국민의 힘 오세훈 전 시장도 제 2종 이반 주거지역의 7층 이하 규제를 바로잡겠다고 합니다. 여기에 20~30대에겐 쉐어하우스, 30~50대에겐 장기 무주택자 청약 특별공금, 50~60대에겐 공동생활이 가능한 클러스터형 주택 공급 등 맞춤 대책을 제시합니다. 총 공급 규모는 5년간 36만 가구입니다. 강남, 강북 균형 발전 프로젝트로 비강남권 지하철과 국철 구간 일부를 지하화 하여 지역 거점으로 활용하겠다고합니다. 

국민의 힘 오신환 전 의원은 무주택자와 청년들에게 환매조건부 반반 아파트 공급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시세의 절반에 분양 뒤 되팔 때 매매 차익을 절반까지 보장하겠다는 것입니다. 용산 캠프킴, 태릉 골프장, 상암 LH,  마곡 SH 부지에 이런 형태의 아파트를 건설하겠다는 복안입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부동산 햇볕정책을 내걸고 재개발로 35만가구 재건축으로 20만 가구 등 모두 65만 가구를 짓겠다고합니다.

국민의 당 안철수 대표는 의사, 프로그래머, 기업인 등 다채로운 경력을 거친 대한민국 정치인입니다.  민간 주도로 청년 임대주택 10만가구, 3040과 5060 세대를 위한 40만 가구 등 총 74만 6천가구를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약 향후 5년 이내 건설 하기로 했습니다.

무주택 실소유자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해 규제지역이라도 총 부채상환비율, 주택담보대출비율 등 대츌 규제를 대폭 풀고, 청년층이 내 집 마련을 앞당길수 있도록 세대별 쿼터제도를 도입하는 등 청약제도도 개선하기로 하였습니다.

도시 전문가인 열린우리당 김진애 후보는 부동산 거품에 기름을 붓는게 아니라, 건강한 부동산 생태계를 살려내야한다고 강조합니다. 역세권에 민간, 공공임대를 포함하여 다양한 형태의 집이 어우러진 미드타운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직장과 집이 근접 가능하게 하겠다는 포부를 내놨습니다. 시대전환의 조정훈 의원은 강남 3구 포함한 주거 선호지역의 주택을 적극 매입 후 서울 시민에게 시중보다 저렴하게 내놓겠다고 합니다. 시중의 과다 유동자금을 공사채 발행으로 흡수하는 동시에 서울시가 활용할 수 있는 주택 물량 확보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은 무리한 신규 공급 대신 서울형 공공재개발로 35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지지율이 앞선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21일 나왔습니다. 안철수 대표에게 투표하겠단 응답은 41.9%였으며, 박영선 후보의 표를 내겠다는 응답은 39.9%였습니다.

야권 단일 후보로 국민의 힘 나경원 전 의원이 출마했을 경우엔 박영선 후보가 429% 지지율로 나경원 전 의원이 38%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야권 후보가 된다는 가정에선 박영선 전 장관 지지율이 41.5%로 오세훈 시장에 10%포인트 가까이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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