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이정보

침대 매트리스 추천 본문

리빙

침대 매트리스 추천

사용자 꿀꿀이정보 2020. 1. 28. 23:58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자세한 포스팅을 해보려고합니다.

저는 침대 매트리스를 판매했던 경험도 있는데요.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매트리스 추천 포스팅이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일상의 24시간 중에서 1/3을 우리가 지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매우 중요한게 수면인데요.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만 우리는 다음날 일상생활에 좋은 컨디션으로 활동을 하지요.

우리들의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기위해 매트리스는 꼭 잘 알아보고사야합니다.

침대를 구성하는 것은 침대의 프레임인 침대 틀과 우리몸에 직접 접촉하게 되는 매트리스가 있습니다.

많은 침대 브랜드, 가구브랜드,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에서 침대와 함께 구매할 수 있게 매트리스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매트리스 안에서도 다양한 재료가 있습니다.

그 재료의 특성이 같은 장점, 단점으로 

나에게 맞는 침대 매트리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침대, 매트리스 같이 구매해야하는 경우라면 먼저 매트리스를 고르고 침대를 고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우리 몸에 직접 닿게되는 부분이고 물리적인 작용을 받는 부분은 매트리스이기 때문이죠.

 

 

반대로는 침대프레임이 인테리어 효과로 방안을 더 돋보이게 하여 심미적 효과를 주고

그로인한 인테리어로인한 테라피가 될수도 있겠죠.

매트리스를 모두 체험해 봤는데 본인이 느끼기에는 어느정도 가격과 상품성이 괜찮다고 생각이 된다면 

침대프레임에 좀더 비중을 둘수도 있구요.

매트리스를 고를때는 섬세하게 잘 따져봐야합니다.

우리의 3분의 1시간 동안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위해서는 꼭 체험을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간혹 매트리스를 구매하러 방문하시고 그냥 손으로 팔힘의 압력으로만 체크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잡니까? 당연히 누워서 잡니다.

 

 

하지만 그냥 손으로 매트리스 경도 체크만 하시고 괜찮네, 별로네라고 단정지어 말할수 없는데

체험이 부끄러워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혹은 그냥 앉아서만 체험해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꼭 누워서 체험해보세요!)

하지만 우리는 매트리스 구매하는 시간도 체험하는 시간은 10분도 안될겁니다.

우리 수면시간인 평균 7시간을 생각해보세요.

적어도 누워서 잠깐이라도 매트리스와 내 몸이 맞는지 확인을하고

좀더 꼼꼼하게는 5분이상은 누워봐야 할지 않을까요?

 

 

매트리스를 고르는 순서

1. 가장 첫번째는 사이즈 정하기 입니다.

싱글 (S)

슈퍼싱글 (SS)

더블 (D)

퀸 (Q)

킹 (K)

대표적으로는 (SS) 슈퍼싱글, (Q) 퀸, (K) 킹을 많이사용합니다. (SS 1인 / Q,K 2인)

슈퍼싱글과 퀸은 보통 브랜드가 대부분 같은 규격을 사용하지만 이것은 조금 씩 다를수 있습니다.

 

우 / 업체별 매트리스사이즈 출처 - 컨슈머리서치 

SS사이즈 1100*2000

Q사이즈 1500*2000

매트리스는 국제규격은 아닙니다.

킹같은 경우는 브랜드마다 상이하니 프레임, 매트리스를 다른 브랜드에서 구매할 경우 꼭 참고하고 구매햐야합니다.

 

 

2. 나에게 맞는 소재의 매트리스 고르기

매트리스에는 반발력이 있습니다.

몸을 뒤척이거나 뉘었을 때 매트리스가 다시 튀어오르는 탄성인데요.

이 반발력 또한 체중에서도 나타나기도하지요.

(하지만 보통 마른 사람, 체중이 적게 나가는 사람은 크게 차이를 느끼지는 못합니다.)

 

매트리스의 소재

스프링 / 메모리폼 / 라텍스

이 세가지 재료로 매트리스가 크게 나뉩니다.

 

스프링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스프링매트리스를 많이들 사용하죠. 매트리스 하면 가장 대중적인 매트리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스프링 매트리스는 말그대로 스프링이 들어가며 재료 특유의 탄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스프링의 구조상 스프링 내부는 텅텅 비어있죠? 그렇기에 공기 순환이 잘되는 매트리스입니다.  (반대로 매모리폼,라텍스는 공기순환이 스프링보다 적기에 더울 수 있겠죠.)

스프링으로 만들어진 스프링판이 기본 베이스가 됩니다.

그리고 그위에 올라가는 내장재, 커버 재질, 스프링갯수에 따라 가격차이가 크게 나지요.

단단한 타입을 좋아한다면 스프링 매트리스를 추천합니다.

스프링은 크게 독립스프링, 본넬스프링으로 나뉩니다.

독립스프링은 소프트한 편입니다. 독립. 말그대로 스프링들이 각자의 역할을 하고

몸의 굴곡에 맞춰 스프링이 들어가지요.

 

 

반대로 본넬스프링은 하드한 타입으로 스프링들끼리 손을 잡고있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몸의 굴곡에 따라 발, 다리, 엉덩이, 허리, 어깨, 머리

각각 부분마다 경도를 다르게하여 분리한 것을 말하는데요.

요즘엔 보통 7존 독립스프링, 8존 독립스프링

9존 등등 점점 세분화된 독립 스프링이 나오고 있죠.

이렇게 1단계에 스프링존이 구성되면 

스프링 판위에 위에는 폼과 혹은 라텍스, 양모, 거위털, 솜 등의 충전재가 올라갑니다.

이 부분을 토퍼처럼 추가되어 탑이라고 부릅니다.

탑의 모양에 따라 3가지로 분류되는데요.

 

 

탑이 없는 형태를 타이트탑.

(가장 기본, 일반매트리스 형태)

매트와 탑이 꿰매어져 붙어있는 상태 유로탑.

(타이트탑보단 푹신함을 느낄수 있음)

매트와 탑이 붙어있으나 탑 아래에 틈이 있는 상태 필로우탑.

(세가지중 가장 푹신함, 내 몸을 따라다니는 토퍼 스타일)

이제 내장재는 다 넣었으니 매트리스를 예쁘게 포장하겠죠?

그위에 요즘에는 매트리스 커버재질이 냉감성원단으로 하는 제품도 있고, 방수, 혹은 화재에 안전한 난연 매트리스가 있죠.

 

메모리폼

소프트한 편으로 주로 옆으로 누워서 자거나 추위를 많이타는 분들이 사용하면 좋은 메모리폼 매트리스.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부적합 / 통기성으로 인하여 답답함을 느낌) 메모리폼은 점탄성이 특징입니다.

충격을 흡수하고 탄성은 충격에 반발하여 튀어오르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탬퍼이죠.

(탬퍼에 대한 후기 포스팅이 있으니 아래 눌러 확인해보세요)

2020/03/16 - [리빙] - [템퍼 매트리스] 탬퍼 토퍼 페딕

 

 

충격이 가해지고 나서 원래 상태로 천천히 돌아옵니다.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한개의 메모리폼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경도에 따라서 다양한 메모리폼을 층층히 쌓아 만들어집니다.

보통 고밀도 폼을 하단에 넣고 층층위 소프트한 폼을 주로 넣어 제작이 되지요. 

더워지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쿨젤 메모리폼 소재가 있는가 하면 고탄성폼으로 몸이 한없이 파묻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지대 역할을 하는 고탄성폼, HR폼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메모리폼에서는 

MDI (무독성, 유해물질 줄인 제품) 

TDI (독성물질로 구분)

두가지 제조방식이 있습니다. 가격또한 MDI가 두배가량 차이가 나는 제품입니다.

TDI 메모리폼도 일반적으로 사용상 문제는 없지만 우리 호흡기와 가까이 두고 사용하니

좀더 안정성이 있는 MDI가 좋겠지요.

 



매트리스의 소재는 가장 비중이 큰 스프링, 메모리폼, 라텍스 매트리스를 골랐다면

매트리스를 감싸는 소재는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몸이 감기는 스타일을 좋아해서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선호해요.

유럽, 미국은 스프링보다 메모리폼 매트리스 사용도가 더 높습니다.

 

라텍스

라텍스는 주원료가 천연고무원액으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천연 고무에는 박테리아가 살 수 없는 자연 향균기능이 있습니다.

라텍스를 만드는 과정은 천연고무원액에 알루미늄 핀 몰드에 넣어 경화시키어 제조된 매트리스입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만들어진 라텍스에는 수천개의 핀으로 만들어진 홀로 인해서 통기 역할과 지지대 역할을 합니다. 또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에어스프링 역할을 합니다. 

라텍스는 열에 약하기에 전기장판이나 뜨거운 바닥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합니다.

 

 

시몬스의 포켓 스프링

3. 체험해보기

매트리스의 재료를 어느정도 파악하셨다면 

직접 체험을 해보시고 고르셔야하는데요.

 

!정리!

바로 누워서 자는편 (매트리스의 선택 폭 넓음 / 소프트~하드 경도 추천)

옆으로 누워서 자는 편 (허리 부위의 빈공간 많음, 어깨 엉덩이등 굴곡진 부위의 압력을 분산 / 소프트 경도 추천)

엎드려서 자는 편 (가슴부위 압력, 허리가 아래로 휨 / 미디엄 경도 추천)

 

-

스프링 (미디엄~하드/탑부분의 내장재로 경도차이 있음)

라텍스 (밀도별 경도 선택가능)

메모리폼 (소프트)

-

허리가 안좋은 분들, 청소년기 (하드)

-

체중이 적게 나가는 사람 (소프트)

내가 누웠을 때 매트리스의 압력이 최대한 균등하게 배분되어져야 합니다.

압력이 균등하게 배분되지 못하다면 허리에 무리가 오거나 신체의 불편성을 느끼기에 몸이 뻐근함과 피로 누적이되지요.

체험을 꼭 필수적으로 기본 10분 이상은 해보시고 구매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이상으로 매트리스 추천 포스팅이었습니다 -

 

 

 

'리빙' 카테고리의 다른 글

디퓨저 만들기  (0) 2020.03.25
[템퍼 매트리스] 탬퍼 토퍼 페딕  (0) 2020.03.16
무선청소기 LG 코드제로 A9 후기  (0) 2020.03.11
가죽소파 추천  (0) 2020.02.12
박세리집 으리으리..  (0) 2020.02.02
침대 매트리스 추천  (0) 2020.01.28
0 Comments
댓글쓰기 폼